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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눈의 전쟁' 가속…"2021년엔 트리플 카메라 50%"

관리자 19-05-23 139 hits

스마트폰 '눈의 전쟁' 가속…"2021년엔 트리플 카메라 50%"



삼성, LG 등 전략 스마트폰 일제히 후면 트리플 카메라 

"스마트폰 트리플 카메라, 올해말 15%→2021년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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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SK텔레콤은 오는 14일부터 갤럭시S10 5G, V50씽큐 5G를 서울 을지로 본사 1층 ICT체험관 티움(T.um)에서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실제 5G상용망과 연동한 5G스마트폰 및 각종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2019.03.13. (사진=SK텔레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은결 기자 =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됐던 후면 트리플 카메라의 보급이 확산하며, 스마트폰의 카메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삼성전자, 화웨이 등 제조사가 주도했던 후면 멀티 카메라 채택이 애플 등 다른 제조사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내 출시된 LG V50 씽큐(ThinQ)는 전면 듀얼 카메라와 후면 트리플 카메라, 총 다섯 개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V50 씽큐는 카메라 5개를 활용해 다섯 가지의 화각을 담는 펜타 샷을 지원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10도 전면 듀얼 카메라와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5G는 전면 듀얼 카메라, 후면 쿼드 카메라를 장착했다. 출시가 지연된 갤럭시폴드는 전면 듀얼 카메라,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비롯해 커버에는 10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탑재됐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비중이 2019년 말 15%, 2020년 말 35%, 2021년 말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 판매된 스마트폰 중 6%만이 3대 이상의 후방 카메라 센서를 보유하고 있다.....(+기사 더보기)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21_0000657653&cID=13001&pID=13000